공기업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사무는 컴활 없으면 힘든가요?

마더보드

사기업 다니고 있는데 직장 병행하면서 공기업 사무직 준비해보려고 합니다 ​ 원래 공기업은 생각도 안하고 있었어서 가지고 있는 스펙이 오픽 IH밖에 없습니다 ​ 경영도, NCS도 처음부터 시작해야 해서 시간이 많이 없는 관계로, ​ 한국사 1급이랑 한국어능력시험 2급 따려고 했습니다. ​ 컴활 1급은 시간이 많이 들어 간다는 소문을 듣고 선택과 집중을 하려고 했는데 ​ 사무직은 컴활 1급 필수라는 말을 듣고 정말 필수인지 질문 드리고자 합니다


2026.07.07

답변 5

  • 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
    코상무 ∙ 채택률 99%
    회사
    일치

    컴퓨터 활용능력 같은 경우는 대부분의 공기업 에서 우대 하는 자격증이기때문에 거의 필수라고 보실 수 있습니다

    2026.07.09


  • 하나린0417지멘스
    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컴활 혹은 정보처리기사 있는게 좋습니다 아무래도가산점점수가있어서요

    2026.07.08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전무 ∙ 채택률 100%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공기업 사무직을 준비한다면 컴활 1급은 필수에 가깝다고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컴활 1급이 없다고 지원 자체를 못 하는 것은 아니지만 많은 공기업에서 가산점을 부여하거나 우대사항으로 인정하고 있으며 서류에서 기본 자격처럼 여겨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특히 사무직은 엑셀과 데이터 처리 능력이 업무와도 직접 연결되기 때문에 컴활 1급의 활용도가 높은 편입니다. 다만 현재 직장에 다니면서 준비해야 한다면 우선순위를 잘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기업 합격을 결정하는 가장 큰 요소는 NCS와 전공시험입니다. 자격증을 여러 개 보유하고 있어도 필기에서 좋은 성적을 받지 못하면 합격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가장 좋은 순서는 한국사 1급을 먼저 취득하고 이후 컴활 1급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한국어능력시험은 일부 기관에서만 가산점을 주기 때문에 지원하려는 기관에서 요구하지 않는다면 우선순위를 낮춰도 괜찮습니다. 시간이 부족하다면 한국사 1급을 단기간에 취득한 뒤 NCS 공부를 시작하면서 컴활 1급을 병행하는 전략을 추천드립니다. 컴활 1급은 실기 난도가 높은 편이지만 꾸준히 준비하면 충분히 취득할 수 있고 한 번 취득하면 대부분의 공기업 지원 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결국 직장 병행 준비라면 가장 효율적인 순서는 한국사 1급 취득 이후 NCS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그와 함께 컴활 1급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지원 기관에서 한국어능력시험 가산점을 인정하는 경우에만 추가로 준비하면 됩니다. 선택과 집중이 중요하지만 사무직을 목표로 한다면 컴활 1급은 나중에라도 결국 준비하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처음부터 계획에 포함시키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026.07.07


  • 마스터냥이BGF
    코사원 ∙ 채택률 0%

    사기업은 컴활 필요 없지만, 공기업은 가점 1점도 크기 때문에 컴활 빠르게 딸 수 있으면 취득 추천드립니다. 다만 실무에서는 전혀 필요 없습니다.

    2026.07.07


  • 채택스포스코
    코전무 ∙ 채택률 78%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사무직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컴활이 있으면 분명히 도움이 되지만 없다고 해서 바로 불리하다고 단정할 정도는 아닙니다. 다만 서류나 필기 이전에 사무 업무를 해낼 기본기를 보여주는 자격으로 보는 시선은 있어서 여유가 아주 없더라도 최종적으로는 준비해 두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실제로 현업에서 보면 엑셀과 한글 문서 처리 능력이 생각보다 많이 쓰이기 때문에 컴활 1급이 아니더라도 2급 수준이라도 먼저 가져가고 이후에 보완하는 방식이 현실적일 수 있습니다. 지금처럼 병행 준비하신다면 한국사와 한국어를 우선 챙기고 NCS와 경영을 같이 붙이되 컴활은 당장 무리해서 오래 끌기보다 짧게 잡고 가능하면 2급부터 확보해보시는 게 좋습니다. 사무직 준비에서 더 중요한 것은 자격증 개수보다도 NCS 감각과 전공 기초 그리고 문서 이해 속도입니다. 오픽 IH가 있으시면 기본 소통 능력은 이미 갖추신 편이라 방향은 맞고요. 다만 공기업은 자격증이 적어도 필기와 면접에서 만회가 가능한 구조가 많아서 지금 단계에서는 선택과 집중이 맞습니다. 컴활 1급이 꼭 있어야만 응시가 가능한 곳은 드물지만 실제 합격권에서는 있으면 분명히 플러스가 되니 일정이 허락하면 도전해보시구요. 시간이 정말 촉박하다면 한국사와 NCS 경영 한국어를 먼저 잡고 컴활은 이후 순서로 가져가셔도 충분히 승산은 있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7.07


함께 읽은 질문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